No. 5

ㅎㅏ...

OPUS 두 번째 작품에 속하는 Roket of Whispers를 클리어했어요! 이것도 한 3시간 걸렸나.
이 OST를 게임하기 전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게임 속에서도 정말 멋진 장면에서 틀어주더라구요. 좋았다...
지금 우주뽕이 최대로 차있어서, 우주에 관련된 건 뭐든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. 우주 시날을 짜서 돌린다든가...
다음주엔 세 번째 작품을 해볼까 해요. 너무너무 기대된다-!!

참고로 지금 홈의 브금은 이 작품의 사운드트랙이에요. 정말 멋지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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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4

트레틀을 했어요
송파 애니포스는 신의 학원이며 오늘은 크리스마스랍니다. 징글벨... 징글벨...

 :: 이시다슌 또 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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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친구... 그릴 일이 자주 생기네요
검씨가 주문하셔서 그렸음 (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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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3

 :: OPUS: THE DAY WE FOUND EARTH

며칠 전에 플레이했습니다! 가장 좋아했던 BGM을 달아요. 사실 지금 나오는 홈 BGM도 OPUS OST랍니다. 후속작이지만! 요즘 여유가 없어서 게임을 잘 하지 못했는데, 이건 가볍고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총 플레이타임이 2시간 정도 된 듯. 사이드스토리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요.

사실 OPUS에 대해선 이미 알고 있었는데, 인세인 시나리오 그랜드 피날레의 추천 브금이었거든요. 세션 중에 많이 들었습니다. 그래서 종종 이게 원작에선 어떻게 쓰일까~ 했는데 정말 정말 좋은 연출을 보여줬어요. 나는 우주를 좋아하는구나...

구매할 때 후속작과 그 후속작까지 세 편을 구매해서, (스팀 세일 중이었음) 천천히 나머지 게임들도 해보려 해요. 와! 기대된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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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

요즘 여우를 뚝딱거리고 있어요 손풀기로 좋고 재밌다!

 :: 요즘 근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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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방면으로 번아웃이 와서 뭔갈 좋아할 기운이 부족한 상태... 뻑뻑뻑
괜한 생각이라는 건 알지만 남들도 나랑 노는 게 재밌긴 할까의 굴레에 갇혀서 능동적인 뭔가를 못하고 있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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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

후훗... 홈을 새로 팠어요 긴 여정이었다.

 :: 고친 거 얘기함

사실 뭔갈 고쳤다기보단 그냥 새로 깔았어요 (ㅋㅋ)
아보카도 2.2.2에 퍼스널용 스킨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뭘 고치면 저게 고장나고 저걸 고치면 이게 고장나고 하더라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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